2004년3월언어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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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용필이 조회 10회 작성일 2022-01-28 11:03: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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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기억하니..?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졌던 2004년 3월의 겨울을 말야..❄ / 14F

추운 겨울, 눈이 내릴 때마다 대전·충남 사람들은 종종 2004년 겨울을 떠올리곤 합니다. ‘100년만의 폭설’로 인해 대전·충남 곳곳의 학교는 휴교를 해야 할 정도였는데요. 그때의 모습, 함께 확인해보시죠.

#100년만의폭설 #대전폭설 #2004년폭설
오셀롯 : 눈 많이 왔어도 저 때가 그립다
윤정학 : 저 때 급식 먹고 선생님이 바로 다들 집에 돌아 가라고해서 걸어 집 가는데 친구들이랑 눈길에 갖혀 걷도는 차들 많이 밀어줬는데ㅋㅋ 아재들이 용돈도 주고했는데 그립네요ㅎ
한혜섬 : 진짜 추억(?)이네요 ㅋㅋ 자연재해 거의 없는 대전이라서 더더욱 ㅎㅎ 저때 할아버지 돌아가셔서 할머니댁에서 살때인데 저는 볼거리가 걸려서 쉬고 있던때여서 오히려 볼거리 걸린게 행운이였고
집이 고속도로 옆 시골 마을이라 고속도로에 갇힌 운전자분들이 저희 집 와서 먹을거 얻어가시고 ㅋㅋㅋㅋ 웃픈 추억이네요 ㅎㅎ
삼명이 : 초등학교 때 무릎까지 오는 눈 걸어서 집에 가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했는데...그게 2004년이었구나
김성훈 saxophoneTV : 와 저때 대전~ 본부에서 이등병이여가지고 한달정도 눈 치웠는데 ㅠㅜ

대민지원도 엄청나가고~ .

100년만의 폭설이었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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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달구리 : 이해가 잘되네요 좋은 해설^^

서울역 KTX 개통식 (2004년 3월 30일) KTX (Korean Bullet Train) Opening Ceremony 韓国版新幹線 KTX 開通式

MBC 뉴스데스크 2004-03-30
서울역 경부고속철도 개통식/고건 권한대행/신상남 승무원[이주승]


● 앵커: 마침내 고속철도 시대가 열렸습니다.

태풍보다 빠른 속도로 이제 서울과 부산, 목포를 각각 오갈 우리 고속철, 국민생활전반에 가히 속도 혁명을 몰고올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고속철도 개통식이 열린 서울역에서 이인용 앵커가 관련 소식 진행해 드리겠습니다.

이인용 앵커!

● 기자: 여기는 서울역 광장입니다.

이땅에 철도가 달린 지 1세기, 그리고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되고 한 세대가 지나서 우리는 이른바 제3세대 육상 물류시대를 열게 됐습니다.

이제 전국은 2시간대 생활권으로 좁혀집니다.

지금 고속철도 기점인 광명역 상공에 MBC 취재헬기가 떠있습니다.

김경태 기자!

● 기자: 고속철 광명역사 상공입니다.

● 기자: 거기서 바라보는 우리 고속철 어떤 모습입니까?

● 기자: 이곳 광명역은 서울을 출발한 고속철이 처음으로 정차하게 되는 곳입니다.

그리고 바로 이곳에서부터 동대구역까지 최고 시속 300km를 낼 수 있는 고속철도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이곳 광명역은 이 시각 현재 아래 화면에서 방금 보시게 될 것처럼 불을 환하게 밝혀놓고 오늘 개통될 고속철 그 첫 열차가 도착하기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오늘 고속철이 개통되면서 최고 시속 300km에 이르는 스피드혁명, 새로운 육상물류시대가 열렸습니다.

고속철은 서울과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목포 등을 연결하며 2,100만에 이르는 도시민들을 하루 2시간대 생활권으로 좁혔습니다.

●강동석 장관(건설교통부): 물류비 절감은 물론이고 국토의 균형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 기자: 또 2008년 신공항철도가 개통돼 고속철과 연계되면 고속철은 지방과 서울, 지방과 세계를 잇는 초고속 물류혈관이 될 전망입니다.

나아가 북한과 시베리아철도 등과 연계되면 유럽과의 철의 실크로드가 완성됩니다.

고속철 사업에는 지금까지 12년이라는 세월과 12조 7,000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갔습니다.

오늘 고속철 개통은 이렇게 뿌린 씨를 물류혁명, 경제혁명으로 연결시켜야 하는 새로운 과제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고속철 광명역 상공에서 MBC뉴스 김경태입니다.

● 앵커: 고속철도는 내일 모레부터 일반운행을 시작합니다.

오늘 오전에는 세계 철도개통식의 전통인 얼음깨기를 본따서 우리 고속철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이주승 기자입니다.

● 기자: 새로운 육상 물류시대를 이끌 고속철 개통식 행사가 오늘 고 건 대통령권한대행 등 국내외 인사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고 건(대통령 권한대행): 생활과 산업 모두에서 우리는 고속철도가 가져다 주는 속도혁명의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 기자: 스위스에서 유래돼 철도개통식의 전통이 된 얼음계기를 본따 만든 얼음문이 서서히 열리면서 고속철 시대의 개막을 알렸습니다.

●인터뷰: 서울역에서 부산역까지 승객 여러분을 안전하게 모시겠습니다.

●신상남(고속철 승무원): 승객들의 기도도 크고 국민들의 기대도 굉장히 큰데요.

앞으로 저희가 안전과 최고의 서비스로 고객들을 모시겠습니다.

● 기자: 서울-부산간 2시간대 시대를 연 고속철은 무엇보다도 물류혁명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당장 기존 수송량보다 두 배가 늘어났고 오는 2010년 2단계 공사가 완료되면 여객수송능력은 3.4배, 화물수송은 4배나 증가합니다.

막힘없는 철도로 운송의 축이 옮겨지면 교통혼잡 해소와 운행비 절감 등으로 연간 1조 8,500억원이 절약됩니다.

고속철도는 내일 모레인 4월 1일 새벽 5시 반 열차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상업운행에 들어갑니다.

MBC뉴스 이주승입니다.
bluewater : 기대 : 고속철이 생기면 이동이 더 편해져서 지역균형발전이 이루어질거다.
현실 : 이동이 더 편해져서 더 서울로 몰림
진지충 : 현재 : 70% 편리
오송역 철거이후 : 100% 편리
RAILROAD 300 : 고속철도의 개통이 가져온 혁명은 일반 여행뿐만 아니라 응급화물(장기,의약품)의 수송에도 도움을 주게 되었지요.
UssH : 정말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KTX-1, 그리고 Korail
도란의반지만 올립니다 : 개통은 좋았는데 쓸모없는 역때문에
좀 약간 문제가있는거 같아요
예를들면 오송역 같은역이요

... 

#2004년3월언어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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