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강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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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산토끼 조회 124회 작성일 2021-12-04 07:45:4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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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강정 전국택배 가능 달인의 자인떡방앗간 [제품협찬]

찹쌀떡 생활의 달인으로 유명한 대구의 자인떡방앗간에서
설날까지 한정상품으로 강정을 판매합니다.

쌀강정, 찐쌀강정, 땅콩강정, 들깨강정까지 물엿을 사용하지 않고
조청으로 달지 않고 건강한 맛을 느껴볼 수 있네요.

#쌀강정 #강정택배 #자인떡방앗간 #쌀강정택배
좋은생각황병준TV : 짱이네요~~
문성빈 : 강정의 계절이 왔네요~~

[sub]쌀강정 3탄:쌀꽃에 봄을 입혀서 더더더 맛있나봄:-), 쌀강정 마지막 이야기, 달방앗간

#쌀강정​​3탄​​ #쌀강정마지막이야기​ #오색쌀강정​​ #Korean_Dessert​​​ #달방앗간​​ #Dalbangat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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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방앗간 다과 요리법 영상은 '자막이 있는 버전'과 '자막이 없는 버전' 두 가지로 편집되어 업로드됩니다. (같은 영상인데 자막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업로드)

달방앗간 다과일지 : 쌀꽃을 피워 봄을 입히다.
사실, 나의 첫 목표는
튀밥에 시럽이 얇게 발라-
은은하게 달고
이에 시럽이 달라붙지 않는
쌀강정을 만들고 그 방법을 공유할 생각이었다.

기존의 레시피들은
내 입에는 너무 달기에
시럽 양을 최대한 줄여놓았다.

그런데 만들 때마다 부서지기 일쑤...
여러번 성공했던 것인데...
왜 안 되는건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미련하게도 같은 방법으로 계속 시도하다가
튀밥산을 두 번이나 비우고 나서야 알게 되었다.

시럽 양을 많이 줄여놨기에 재빨리 움직이지 않으면 굳어버리는데
혼자 촬영을 하다 보니 재빨리 움직이고 있지 못해 그랬던 건데 말이다.
(장면이 바뀔 때마다 작업대에 있는 것을 치우고 카메라를 재배치해야 하는 등의 시간이 필요하다.)

**더보기란의 레시피는 혼자 촬영하면서 가능했던 시럽 양(평소에 사용하는 것보다 양을 조금 늘려 놓음)을 적어놓았습니다. 물론, 만드는 방법이 익숙하지 않은 초심자에게는 이 레시피로도 실패할 수 있어서 실패율이 적으며 맛도 괜찮은 초심자용 시럽 양도 적어 놓았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만드는 과정이 다소 복잡하지만 맛은 증말증말 맛있습니다. 혹시, 나중에 맛볼 기회가 생기시면 꼭 맛보시길


[재료 및 만드는 방법]
튀밥 만들기
마른 밥풀 (만드는 법은 쌀강정 1,2탄에서 확인)
식용유 (영상에서 사용한 식용유는 약 1.8리터)

흰쌀강정
튀밥 140g
볶은 흑임자 3g (생략 가능)
올리고당 90g
설탕 10g

유자 쌀강정
튀밥 140g
유자청 20g
올리고당 60g
설탕 10g
치자 가루 1g
유자청 건더기 30g

감태 또는 파래 쌀강정
튀밥 140g
올리고당 90g
설탕 10g
감태 또는 파래 가루 5g

오미자 쌀강정
튀밥 140g
오미자청 20g
올리고당 70g
설탕 10g
백년초 가루 2g

대추 쌀강정
튀밥 140g
올리고당 90g
설탕 10g
건대추 다진 것 20g (마른 대추 약 8~10개)
대추 가루 10g

*초심자용 시럽 양
1. 부피를 기준으로,
튀밥 : 시럽 = 5컵 : 1/2컵 (종이컵)
2. 무게 기준으로
튀밥 무게의 80~90% 무게의 시럽
**조금 오래 볶거나 조금 느리게 모양을 잡아도 성공률이 높음.

*내가 평소에 사용하는 시럽 양
튀밥 140g
올리고당 70g
설탕 10g
**시럽에 볶은 다음 재빨리 해야 성공률이 높음:-)


[쌀강정 시럽 비율 및 양 이야기]
1. 설탕과 올리고당(물엿)의 비율
-올리고당은 끈적이게 하는 성질이 있어 튀밥을 부드럽게 연결해 주지만 습도가 높을 때는 쉽게 눅눅하게 만든다.
설탕은 식은 후 형태를 고정시켜주지만 수분이 너무 적은 경우 강정을 부서지게 한다.
-그래서 여름처럼 습할 때는 설탕 비율을 높이고, 건조한 계절에는 올리고당의 비율을 높여 쓰기도 한다.
-하지만 올리고당을 최대한 늘리고 설탕을 최소한으로 줄여 사용하는 것을 더 추천한다. 같은 부피를 기준으로 했을 때, 설탕 비율을 높일 수록 당도가 높아지기때문이다.
-그리고 올리고당의 비율이 높더라도 볶는 과정에서 수분을 충분히 날려서 식히면 계절에 상관없이 바삭한 쌀강정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2. 시럽의 양
-시럽이 너무 적으면 튀밥들에 시럽이 골고루 발리지 않아 튀밥이 밀착되지 않아 부서지기 쉽다.
-시럽이 너무 많으면 만들었을 때는 수분을 제대로 날리지 않은 경우에는 끈적거릴 수 있다.
수분을 제대로 날렸더라도 시럽이 덩어리져서 딱딱한 느낌이 들거나 이에 많이 들러붙을 수 있다.


[도구]
튀김냄비, 체, 온도계, 볶음냄비, 주걱, 강정틀, 밀대, 날이 잘 선 칼

*마른 밥풀을 튀길 때는 체에 넣어 튀기는 것이 훨씬 편하다.
*볶음 냄비는 스테인리스보다 코팅된 것을 추천한다. 스테인리스 냄비에서 튀밥이나 시럽이 조금 더 타기 쉽기 때문이다.
*주걱은 면적이 넓은 것이 조금 더 편하다.
*영상에서 사용한 강정 틀 크기는 25(W)*20(D)*1(H)(cm)
*강정 틀이 없다면 높이가 있는 스테인리스나 나무 쟁반을 사용해도 괜찮다.
*영상처럼 코팅이 되어있지 않는 나무 틀이라면 비닐을 깔고 사용하는 것이 좋고 스테인리스나 코팅된 나무 틀이라면 비닐을 깔거나 기름을 바르지 않아도 달라붙지 않는다. (한 덩어리가 될 때까지 잘 볶았다면)
*밀대는 강정 틀 안에 쏙 들어가는 것을 사용해야 튀밥을 누르기 더 좋다. (영상처럼 틀보다 긴 것은 좋지 않음)

[만드는 과정]
*마른 밥풀 만들기
쌀강정 1편: 마른 밥풀 만들기

쌀강정 2편: 마른 밥풀 만들기 쉬운 버전, 즉석밥으로 만들기.


*쌀강정 최종편, 튀밥 만들고 강정으로 만들기
쌀강정 3편: 쌀꽃을 피워 봄을 입히다.



[보관]
쌀강정은 실온에 두고 먹어도 괜찮다.
다만, 온도와 습도에 민감한 편이라 여름처럼 온도나 습도가 높은 경우에는 냉동보관하였다가 먹는 것이 좋다.
만약, 쌀강정이 눅눅해졌다면 낮은 온도에서 살짝 구웠다가 실온에서 굳히면 다시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
높은 온도로 구우면 시럽이 녹을 수 있는데 이럴 때는 만지지 말고 굳히면 괜찮다.

::달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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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provided by 브금대통령
Track : 가을바람 -

youtube library : Beneath_the_Moonlight

※‍도구 정보
기본 도구편: 떡 만들기 기본도구편


떡 만들기 도구편Ⅱ

달방앗간Dalbangatgan : 쌀강정 영상 작업이 드디어 끝이 났습니다.
으메 고된 것.
이번 작업으로 10년 늙고 방전되어
결론은 저는 빈센조 보러 갑니다. ㅋ

구독자님들은 남은 일요일 푹 쉬시어 10년 젊어지시길 바랍니다.
늘 언제나 고맙습니다:-)
킴 : 갑자기 달방앗간 영상을 한동안 못본 것이 떠올라 들렀습니다.건강 문제로 회복하고 계셨었군요ㅠㅠ. 떡을 직접 만들 생각은 없지만 보는 것만으로 편안해지고 위로가 되는 영상 항상 너무 감사합니다. 얼른 쾌차하시되 푹 쉬세요! 언제나 기다리겠습니다ㅎㅎ
뚝딱 : 작년 수험생활하면서 매일 밤 불안한 마음을 달방앗간님 영상으로 잠재웠었는데 올해는 불안한 마음이 없어져서 인지 한동안 영상을 보지 않아도 잠을 잘 잘 수 있었어요.
갑자기 생각나 들렀는데 건강상 문제가 있으시다니 마음이 정말 아프네요.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기를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Judy Shin : 얼마나 영상을 정성들여 만드셨는지 같은 영상을 여러번 돌려 봐도 매번 재밌게 보고있어요. 그래도 잘 휴식하시고 얼른 회복하셔서 돌아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ㅠㅠ 늘 응원합니다 달방앗간님!
Kim성은 : 달방앗간님 영상은 늘 기다려졌었는데 보고싶네용 ㅠㅠ 건강상의 이유시라니 무리하지마시고 푹 쉬세요ㅠㅠ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중요하더라구요
기다리고 있을게요♡

쌀강정 만들기 (찬밥 활용) | 정월 대보름에 먹는 음식 | 함께 요리해요 | 영자씨의 부엌

세상에서 가장 따스한 맛을 만들어 내는 영자씨의 부엌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음식은 #쌀강정 ( #찬밥활용법 #찬밥활용 #식은밥활용 )입니다.
▼▼▼▼▼▼▼더보기 버튼 꼭 클릭해주세요▼▼▼▼▼▼▼
쌀강정 재료
식은밥 300g
식용유(1000mL)
볶은땅콩가루 40g
대추 20g
식용유 2T
설탕 100g
물엿 80g
.
재미있는 강정 이야기:
강정이란 한과의 일종으로 밀가루를 꿀찹쌀가루를 반죽하여 썰어 말렸다가 기름에 튀긴 조과(造果)에 속한다. 한과는 주로 곡물가루나 과일, 식용 가능한 뿌리나 잎에 꿀, 엿, 설탕 등으로 달콤하게 만들어 후식으로 먹어왔다.

한과의 하나인 강정은 제례·혼례 잔치에 쓰는 필수과정류의 하나이며, 모양이 마치 누에고치 같다 하여 ‘견병(繭餠)’이라고도 한다. 강정의 바탕은 찹쌀로 만들고 표면에 묻히는 고물에 따라서 여러 가지 종류로 나뉘고, 강정바탕을 썬 모양에 따라서도 종류가 나뉜다.

강정의 유래는 한나라 때의 ‘한구(寒具)’라는 음식에서 찾을 수 있다. 당시 한나라에서는 아침식사를 하기 전에 입맛을 돋우기 위하여 ‘한구’라는 음식을 먹는 풍속이 있었는데, 이것이 고려시대에 널리 확산된 것으로 추측한다. 1819년 《열양세기시》에 의하면, “인가(人家)에서는 선조께 제사 드리는데 있어 강정을 으뜸으로 삼았다.”고 하며, 1849년 《동국세시기》에서는 “오색 강정이 있는데, 이것은 설날과 봄철에 인가의 제물로 ‘실과 행례’에 들며, 세찬으로 손님을 접대할 때는 없어서는 안 될 음식이다.”기록하고 있다.
(출처: 한식포탈)
▼맛난 영자씨표 음식 보러가기▼
https://www.youtube.com/channel/UC2gasvQVxOdRht9ykwhxwjw?sub_confirmation=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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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자씨와 더욱 가까워지세요!
http://instagram.com/wonderful_cooking_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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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영자씨의 부엌'에서 제작한 저작물이며, 해당 저작물은 저작권의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저작권자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도용할 경우 저작권법에 의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며, 저작권 보호를 위해 법적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The Rose. Chun : 영자씨 부부와 따님도 서로 존대말을 쓰시는것이 참 인상적입니다. 우리 부모님은 거의 백년을 동고동락하셨는데 항상 존대말을 쓰시면서 우리 형제자매들의 서로간의 존중과 배려를 본보여 주시고 가셨읍니다.백년전의 부부에게는 부인을 존중하는 일이 참 드문 일이었지요.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인물로 항상 우리부모님을 손꼽읍니다. 새해에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Tokyo PoriPori Cooking : 두분 너무 다정하게
요리 하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너무 유용한 정보네요.
Ponto a Ponto Crochê : Amei tô tentando traduzir tudo ❣️
김카타리나 : 설명도 자세하게 잘 하시네요! 감사합니다~~~~~~!
DrWho : 가족분들 복받으셨네.. 이렇게 지혜롭고 실력있고 바지런하신 아내와 어머니를 두셨으니... 많이 배우고 갑니다. ^^

... 

#쌀강정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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